연호, 간지, 음력 날짜는 단위가 달라 변환 실수가 잦습니다.윤달, 전환기, 역법 같은 위험 구간을 먼저 점검하고, 원문 표기와 변환 근거를 함께 남겨 재검증 가능한 기록으로 만드는절차를 정리합니다. 날짜는 사소해 보이지만, 한 번 틀리면 인용, 서지, 대조 작업 전체가 흔들리는 좌표입니다. 연호, 음력 월일, 간지(60 갑자)는 서로 다른 기준을 섞어 쓰기 때문에 “바꿨다”는 사실만 남기면 금세 추적이 끊깁니다.이 글은 달력 지식을 길게 설명하기보다, 실수하기 쉬운 구간을 피하고 ‘다시 확인될 형태’로 남기는 방법에 집중합니다.목적은 하나입니다. 같은 자료로 다시 돌아갈 수 있게 날짜의 근거를 고정하는 것입니다. 기본 규칙: 변환만 적지 말고, 원문도 같이 적습니다 저는 날짜를 남길 때 원문 표기 ..